최종 업데이트: 2026-10· 감수: 온모임 에디터팀
📅솔로 파티는 12월 첫 주에 신청합니다
네이버 검색 추이를 보면 '솔로 파티'는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에 최근 2년 중 가장 많이 검색됐고, 주 단위로는 크리스마스 직전 주에 정점이었습니다. 정점 주의 검색량은 10월 평균의 약 3배였습니다.
찾는 사람이 몰리는 시기에는 인기 날짜가 먼저 마감됩니다. 12월 24일 전후 주말을 노린다면 12월 첫 주 안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출처 · 핵심 데이터
- 서울팅 한강버스편 경쟁률·매칭23.7대 1, 28쌍(56%) 매칭
- 서울시 '설렘 in 서울' 운영 결과 (2026)
- 서울팅 누적(5회) 매칭률126쌍, 50.4%
- 서울시 '설렘 in 서울' 운영 결과 (2026)
- '솔로 파티' 검색이 가장 많은 주크리스마스 직전 주 (10월 평균의 약 3배)
-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어 트렌드 (2026)
🧭연말에 고를 수 있는 네 가지 선택지
| 선택지 | 규모 | 신원 확인 | 이런 사람에게 |
|---|---|---|---|
| 유료 솔로 파티 | 수십 명, 자유롭게 어울림 | 업체마다 다름(반드시 확인) | 여러 사람을 한 번에 만나고 싶은 사람 |
| 로테이션 소개팅 | 보통 남녀 5~10명, 1:1 회전 대화 | 업체마다 다름 | 짧게 여러 명과 대화해 보고 싶은 사람 |
| 지자체 만남 행사(서울팅 등) | 100명 안팎, 추첨 선발 | 서류 제출 | 신원이 확인된 자리를 원하는 사람 |
| 취미 모임·레이더 | 4~8명 또는 1:1 | 앱 본인인증 |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은 사람(자만추) |
🏙️서울시 '서울팅'은 경쟁이 셉니다
서울시의 미혼남녀 만남 행사 '설렘 in 서울'(서울팅)은 신원을 서류로 확인한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습니다. 2026년 9월 한강버스편에는 100명 모집에 2,370명이 신청해 23.7대 1을 기록했고, 28쌍(56%)이 매칭됐습니다. 2024년 11월부터 다섯 차례 누적으로는 신청자 1만 3,854명, 매칭 126쌍(50.4%)이었습니다.
참가 조건은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25~45세 미혼·경제활동자이며, 주민등록초본·혼인관계증명서(상세)·경제활동 증빙을 냅니다. 경쟁률이 높아 크리스마스 일정의 '유일한 계획'으로 삼기보다는, 다음 회차 공고를 챙기면서 다른 선택지와 함께 준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✅유료 솔로 파티 신청 전 체크리스트
- 신원 확인: 본인인증·재직 확인을 하는지, 한다면 어떤 방식인지
- 인원과 성비: 총 인원과 남녀 비율을 미리 공개하는지
- 환불 규정: 며칠 전까지 취소하면 얼마를 돌려받는지 글로 적혀 있는지
- 장소: 공개된 장소인지, 귀가 동선이 편한지
- 음주 강도: 술 위주 파티인지, 대화 위주인지
- 연락처 교환 방식: 서로 동의해야 공개되는지
하나라도 답이 불분명하면 신청 전에 문의하세요. 답을 피하는 곳은 피하는 게 낫습니다.
🎲파티가 부담스럽다면: 작은 모임과 레이더
큰 파티가 부담스럽다면 4~8명 규모의 취미 모임이 좋은 대안입니다. 크리스마스 연휴의 브런치, 보드게임, 야경 산책 모임처럼 '같이 할 일'이 있는 자리는 대화가 끊길 걱정이 적습니다.
레이더를 '3일 이내'로 켜 두면 연휴 동안 근처에서 레이더를 켠 사람 중 성별·나이대·거리 조건이 서로 맞는 사람이 보이고, 바로 1:1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첫 만남은 공개된 장소에서, 낮 시간에 짧게 잡으세요.
💌크리스마스 이후까지 생각하기
크리스마스에 만난 인연이 이어지려면 두 번째 약속이 중요합니다. 연말 모임에서 만난 사람과는 1월 첫 주 안에 다음 만남을 정해 두세요. 연말 자만추 가이드에 송년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 가는 방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크리스마스 솔로 파티는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?⌄
12월 첫 주 안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 검색과 신청이 크리스마스 직전 주에 몰려 인기 날짜가 먼저 마감되기 때문입니다.
솔로 파티에 혼자 가도 되나요?⌄
됩니다. 다만 신청 전에 신원 확인 방식, 인원·성비, 환불 규정, 연락처 교환 방식을 확인하세요. 혼자라면 대화 위주로 진행하는 소규모 자리가 더 편합니다.
서울시 서울팅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?⌄
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25~45세 미혼·경제활동자가 대상입니다. 주민등록초본, 혼인관계증명서(상세), 경제활동 증빙을 내고 추첨으로 선발됩니다. 2026년 9월 회차 경쟁률은 23.7대 1이었습니다.
파티 말고 부담 없는 방법은 없나요?⌄
4~8명 규모의 취미 모임이나 레이더가 있습니다. 같이 할 일이 있는 작은 모임은 대화가 자연스럽고, 레이더는 서로 조건이 맞는 근처 사람만 보여 줍니다.
큰 파티가 부담스럽다면, 작은 모임과 레이더로
같이 할 일이 있는 취미 모임에 참여하거나, 레이더를 켜 두고 조건이 서로 맞는 근처 사람과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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